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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수출입은행에 차관한 우크라이나철도공사, 기술적 디폴트 통보

    한국수출입은행에 차관한 우크라이나철도공사, 기술적 디폴트 통보

    © Flickr/ Nikolai Vassili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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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사태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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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철도공사가 일련의 채무 관계와 관련해 5억 달러 상당의 유로 채권 기술적 디폴트 사실을 차관단에 통보했다. 동시에 1.7조원 규모의 국내외 채무 재조정 계획안을 성명했다.

    화요일 기자 프리핑에서 막심 블랑크 회사 대표는 국내 처한 어려운 상황과 중앙에서 도네츠크 철도 제어 불능, 급격한 상품 유통 하락 및 최근 회사가 겪은 관리 부실, 부패가 기술적 디폴트가 발생한 주요인이라고 밝혔다.

    전체 채무액이 2조원에 달하며 이중 국내 채무액이 1.2조 원이다. 아직까지 회사는 유럽재건개발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등 공식 차관자 앞에서 채무액 재조정할 의사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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