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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이라크에서 실패하고 북한에서는 성공할까?
      최종수정: 2017.03.20 08:49
      2017.03.20 08:49
      오피니언

      미국 이라크에서 실패하고 북한에서는 성공할까?

      최근 대북정책과 관련한 미국의 발표들을 보면 미국의 대북정책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일본을 방문했을 당시 “지난 20년 동안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복귀시키겠다는 외교적 노력은 실패로 돌아갔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틸러슨 국무장관에 의하면 미국은 지난 수년간 북한을 대화의 장을 복귀시키겠다는 목적으로 북한에 총 13억5천만 달러를 지원했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북한의 핵전력을 강화시켜주는 역할을 해버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에 대해 틸러슨 국무장관은 “다른 방도가 필요하다는 것은 당연한 논리일 것이다”고 지적했다.

    • “노무현의 ‘대등한 외교’ 실험, MB집권으로 무산”…대가 치르는 중
      최종수정: 2017.03.22 17:06
      2017.03.22 17:06
      오피니언

      “노무현의 ‘대등한 외교’ 실험, MB집권으로 무산”…대가 치르는 중

      한미동맹과 미일동맹은 애당초 수준과 질이 다른 것이며, 한국에서는 노무현 정부 때 동맹관계가 다소 동등한 수준으로 승격됐다가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와서 다시 미일과는 비교조차 안 되는 ‘주니어 동맹’ 수준으로 저하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위성? ICBM?.. 미 선제타격 엄포에 북, 신비주의 응수
      최종수정: 2017.03.20 18:18
      2017.03.20 18:18
      오피니언

      위성? ICBM?.. 미 선제타격 엄포에 북, 신비주의 응수

      조선(북한)이 18일 신형 로켓엔진 연소시험을 실시하고 19일 시험장면을 공개한 내용을 보면 과거와 달리 자세한 설명이 빠져 있고 일부러 ‘모호성'을 자아내려는 의도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 서해의 아픔들을 품은 유승민의 '이유 있는' 가슴앓이
      최종수정: 2017.03.25 00:49
      2017.03.25 00:49
      오피니언

      [동영상] 서해의 아픔들을 품은 유승민의 '이유 있는' 가슴앓이

      24일 오전 10시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제 2회 서해보훈의 날' 행사에서 ‘스푸트니크'와 조우한 유승민 국회의원은 얼핏 보기에도 얼굴이 심하게 꺼칠했다.

    • 영국 의사당 건물 밖 총격 사건, 12명 사상자 발생
      최종수정: 2017.03.23 00:01
      2017.03.23 00:01
      정치

      영국 의사당 건물 밖 총격, 흉기난동...12명 사상자 발생 (사진, 동영상)

      영국 런던 의사당 건물 밖에서 22일 오후 총격이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일부 외신은 12명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 미국 억만장자 데이비드 록펠러 101세로 별세
      최종수정: 2017.03.20 23:54
      2017.03.20 23:54
      사회

      미국 억만장자 데이비드 록펠러 101세로 별세

      석유로 재벌된 록펠러 가문의 전설적인 기업가인 억만장자 데이비드 록펠러가 101세로 별세했다.

    • 체첸 무장군, 러 근위대 급습
      최종수정: 2017.03.24 16:06
      2017.03.24 16:06
      사회

      체첸 무장군, 러 근위대 급습

      체첸공화국 무장군들이 러시아 근위대 한 소대를 습격했다고 러시아 국가반테러위원회가 밝혔다.

    • 키스할 줄 알아요? 질문에 러시아 여성들 반응(모음)
      최종수정: 2017.03.21 23:31
      2017.03.21 23:31
      사회

      "키스할 줄 알아요?" 질문에 러시아 여성들 반응(모음)

      봄이 되면서 모스크바에는 열애를 추구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그 중 낯선 여성에게 다가와 "키스 할 줄 알아요?"라고 직접 물어보기는 과감한 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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